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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덧글 0 | 조회 257 | 2019-01-28 22:29:47
국수마니아  
백운호수 주변 음식점은 거의 다 섭렵을 했는데 콩지팥찌는 오늘 처음 들렀다. 지난주 판교방향에서 넘어오다가 우연히 눈에 띈 간판이 콩지팥찌. 1주후인 오늘 방문. 1.깔끔하다.(밑반찬류) 2.맛은 심심하다.(팥칼국수) 3.친절도는 다소 부족한 느낌...손님이 많아 주문이 밀리더라도 종업원이 차분해야 한다. 또한 손님이 주문한 음식을 조리 전에 다른 메뉴로 바꿀 수도 있거늘 종업원의 다소 짜증스러운 반응은 뭐지? 4.커피를 마시는 별채가 있다. 물론 무료 제공. 그런데 커피머신 2대 중 한대는 종이컵이 자동으로 나오는데 나머지 한대는 종이컵을 커피가 나오는 곳에 놓아야한다. '종이컵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종이컵을 출구에 놓으세요' 이런 안내쪽지 하나 붙여놓으시길... 5.참, 가격도 중요한 요소인데 대체로 착한 가격 (9,000~10,000원대)이다. 꽤나 괜찮은 음식점이긴 하나 아직은 세모표.
  칼국수